fdupes 정리 동일한 파일 삭제하는 프로그램. - 중복 이미지 정리할때 좋음. 일괄로 이미지 막 다운 받고 이걸로 정리하면.. 끝.. 사용법 yellow@yellow-laptop:~$ fdupes -d -N -r ./사진 이런식으로 하면 /사진 디렉토리 아래 있는 모든 같은 파일을 물어보지 않고 하나만 남기고 삭제한다. -d 하위 디렉토리 포함하여 작업 -N 이 옵션이 없으면 동일한 파일이 있으면 있는 동일한 파일을 모두 보여주고 어느것을 삭제할 것인가 물어본다.- 아니 어느것을 남길 것인가 물어보던가????'''' -d 삭제하는 옵션. 이거 없으면 그냥 리스트만 출력함.. 아래는 시냅틱에 있는 프로그램 설명.. FDupes uses md5sums and then a byte by byte comparison to find duplicate files within a set of directories. It has several useful options including recursion. 마지막으로 man yellow@yellow-laptop:~$ fdupes --help Usage: fdupes [options] DIRECTORY... -r --recurse for every directory given follow subdirectories encountered within -R --recurse: ...
py2exe 파이썬으로 만든 프로그램을 exe 실행파일로 생성해주는 패키지. setup.py 에 옵션을 적고 실행하면 dist 폴더에 관련 파일(dll, exe,library )들이 생성됨. 폴더 째로 배포하면 된다고 하는데.. 걸리는게 몇 가지 있음 dll 파일이 없어서 warning이 뜨는데.. 이 문제로 tts기능이 안되는거 같음.. gui 프로그램에 들어가는 이미지파일과 data파일(내경우는 csv파일), 그리고 *.dll, library.zip파일을 하나로 묶어서 exe파일로 배포하고 싶은데.. 이게 쉽지 않음..- 요곤 귀찮아서 패스... 홈페이지 http://www.py2exe.org/ 한글페이지-이강성님 페이지인듯?? http://www.python.or.kr/pykug/py2exe 관련 정보 블로그 http://bslime.tistory.com/187#recentTrackback http://soooprmx.com/wp/archives/559 아래 내용은 py2exe tutorial 내용임 일단 목적 프로그램이 잘 실행되는지 확인한다. setup.py 파일 생성 setup.py 1 from distutils . core import setup 2 import py2exe 3 4 setup ( console = [ 'hello.py' ] #콘솔에서 실행할경우 -GUI의 경우 cmd가 먼저 뜨고 프로그램이 뜬다. # windows=['hello.py] cmd가 실행안되고 gui 프로그램이 실행된다고 함 ) python setup.py py2exe 실행 (물론 hello.py 파일이 있는 곳에서... C:\Tutorial>python setup.py py2exe running py2exe *** searching for required modules *** *** parsing re...
http://movie.daum.net/movieperson/Summary.do?personId=111425 http://www.kbs.co.kr/drama/chuno/cast/cast54/index.html KBS 2010년 1월 수,목 드라마 추노(推奴) 업복이의 동지이자 소울메이트, 초복이 초복이 役 민지아 누가 날 여자로 보기나 하나요? 하긴 종년 얼굴 고와봐야 신세만 더 험난하겠지요. 어렸을 때 가족들과 함께 도망쳤다가 천지호 일당에게 잡힌 후, 왼쪽 뺨에 도망노비라는 문신이 새겨진다. 추노 와중에 어미가 자살하는 것을 지켜본 후, 그녀는 세상에 무서울 것도, 거리낄 것도 없다. 언제나 밝고 명랑하며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그녀는, 노비답지 않게 언문도 읽고 쓸 줄 알아 업복이 당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게다가 간은 얼마나 큰지 열 사내 몫을 혼자 다 해내기도 한다. 얼굴에 낙인처럼 새겨진 노비 문신 때문에 업복이를 연모하면서도 내색을 안한다. 누가 자신을 여자로 봐줄까... 그 아픔을 언제나 웃음으로 덮으며 살아간다. 흙속의 진주를 발견한 느낌.. 자연스러운 연기가 멋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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